아파트·빌라 자산격차 9.7억…역대 최대 (sedaily.com)
- 가격 상승폭 비교(2024년 6월→2026년 6월): 아파트는 10억6,507만원에서 13억4,669만원으로 약 2억8,162만원(26%) 상승한 반면, 연립·다세대는 3억4,053만원에서 3억7,969만원으로 3,915만원(11.5%) 상승에 그침
- 자산 격차 확대: 현재 격차는 9억6,700만원으로 역대 최대 — 2년 전 약 7억2,000만원, 2012년 3억원 수준에서 계속 벌어지는 추세
- 오피스텔은 더 부진: 같은 기간 2억7,631만원에서 2억8,110만원으로 단 1.7% 상승해 물가상승률(3.6%)에도 못 미침
- 원인: 정부의 '실거주 1주택 중심 정책'으로 수요가 아파트에 집중되고 임대수익형 투자 수요까지 줄면서, 비아파트를 거쳐 아파트로 갈아타는 '주거 사다리' 기능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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