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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성장펀드, 청년 유입 저조…2차 개선 (hankyung.com)

  • 1차 펀드(6월) 판매 결과: 6000억원 규모 완판, 총 3만38명 참여(은행 1만5,201명·약 2,748억원, 증권사 1만4,837명·약 3,241억원)
  • 연령대별 쏠림: 50대가 2,316억원(전체 33%↑, 은행 1,042억원+증권 1,27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706억원(은행 713억원+증권 993억원)인 반면, 2030세대는 802억원(전체 13%대, 은행 364억원+증권 438억원)에 그침
  • 청년 저조 원인: 금융당국은 청년층의 투자 여력 부족과 5년 만기·중도 환매 제한 구조가 자금이 적은 2030세대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했다고 분석
  • 9월 2차 펀드 개선안: 규모 6000억원 동일 유지하되, 서민형 배정 비중을 기존 20%에서 50%로 확대해 청년층 투자 기회를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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