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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 후 강남 재건축 최대 20억 급락 (sedaily.com)

  • 가격 급락 사례 (8월 3일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압구정 현대8차(107㎡) 7월 57억원→현재 48~49억원(8~9억원 하락), 압구정 2구역 신현대(182㎡) 7월 105억원→현재 85억원(20억원 하락), 대치동 은마아파트(76㎡) 올해 최고 38억원→현재 31~32억원(최대 7억원 하락), 은마(84㎡) 연초 42억원→현재 35억원
    • 원인: 40억원 이상 주택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 매물 급증: 강남구·서초구 아파트 매물이 일주일 새 350~380건씩 증가, 7월 실거래가 대비 5억원 이상 호가를 낮춘 매물도 늘어나는 추세
  • 보유세 인상 체감 사례: 압구정한양2차(147㎡, 20년 보유·거주) 보유세 2026년 1,829만원→2027년 3,439만원→2028년 9,930만원→2029년 약 1억원. 압구정신현대9차(111㎡) 2026년 1,145만원→2028년 6,818만원. 은마(84㎡) 2026년 679만원→2028년 1,358만원
    • 세무사 우병탁 분석: 2006년 취득 후 계속 보유·거주를 가정해 세액공제를 적용한 결과
  • 거래 제약: 25억원 초과 주택은 대출 한도가 최대 2억원으로 제한돼 실제 거래 가능성은 낮은 상황. 양도소득세도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으로 인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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