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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확정…12.8만가구 재창조 (korea.kr)

  • 제2기 특위 출범 및 대전 기본계획 심의: 국토교통부가 8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기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위원회 민간위원(16명) 위촉식을 열고 제5차 특위 회의에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을 심의·승인
    • 부산에 이어 지방권 두 번째, 충청권 최초 사례. 위원회는 국토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13명·민간위원 16명 등 30명으로 구성, 민간위원 임기는 2028년 8월까지 2년
  • 둔산지구: 부지 약 868만㎡, 노후주택 7만4000가구→신규 9만5000가구(약 2만1000가구 순증), 용적률 224%→360%로 상향, 이주 수요 약 4만8721가구, 연 4900가구씩 10년간 정비
  • 송촌·중리·법동지구: 노후주택 2만7000가구→신규 3만3000가구, 용적률 227%→360%로 상향, 인구 약 5만9000명→6만9000명, 이주 수요 1만6842가구, 연 1700가구씩 10년간 정비
  • 기반시설 확충: 공원 6만3200㎡ 신규 조성, 광역도로 신설(와동~신탄진동 7.4㎞, 비래동~와동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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