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재건축 15곳 동시 진행…매물 품귀 (hankyung.com)
- 가격 격차: 여의도 한강변 최고 시세는 3.3㎡당 약 1억원대, 후측 단지는 3.3㎡당 6,000만~7,000만원 — 비교 지역인 반포동 한강변(3.3㎡당 1억5,000만~2억원)보다 낮은 수준으로, "구축 밭"이라는 지역 특성이 주요 원인
- 재건축 진행 상황: 최소 15개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며 주요 단지들이 이미 조합설립인가를 완료, 공사비 기록도 계속 경신되는 중
- 거래 제약: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조합설립인가 후에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돼 거래 가능한 매물이 극히 제한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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