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통안증권 통합발행기간 3개월로 확대 (sedaily.com)
- 1년물 통합발행기간 연장: 기존 2개월→3개월로 확대 — 동일 종목 발행잔액을 늘려 유통시장 거래 물량 확대가 목적
- 통합발행일 변경: 매년 1·3·5·7·9·11월 9일→분기별(3·6·9·12월) 1일로 변경
- 중도환매 확대: 월 1회→월 2회로 확대 — 매월 첫째 화요일(중도환매Ⅰ, 1년물 1종목·2·3년물 각 1종목), 셋째 화요일(중도환매Ⅱ, 약 3종목)
- 입찰 일정 조정: 1년물 둘째 수요일→첫째 수요일, 2년물 첫째 수요일→둘째 수요일(3년물·이표채는 기존 유지)
- 지표종목 신규 도입: 만기별 최근 발행 종목을 지표종목으로 지정해 거래 활성화와 시장 벤치마크 기능 강화
- 시행: 8월 31일부터, 9월 통안증권 발행계획부터 적용
- 취지·우려: 유통시장 거래 활성화로 한은의 지급준비금 조절 기능과 공개시장운영 수단 활용도 강화 기대. 다만 MMF 등 단기자금운용기관의 만기 다양성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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