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코인거래소, 韓 소형 VASP 인수 노려 (sedaily.com)
- 배경: 업비트·빗썸 같은 대형 거래소가 국내 은행·증권사·IT업체에 인수되자, 해외 거래소들의 관심이 원화거래 미지원 코인마켓 거래소로 이동
- 주요 플레이어: 미국 코인베이스, 중국 비트겟·바이비트 — 국내 인수 대상은 포블·플라이빗·BTX·프라뱅·비블록·빗크몬 등
- 전략: 코인마켓 거래소는 거래량이 거의 없지만 VASP(가상자산사업자) 면허를 보유해 국내 진출의 우회로 역할이 가능 — 거래량이 전무한 코인마켓 거래소들이 비용을 감수하며 VASP 재신고를 준비 중
- 규제 변화: 8월 20일 시행되는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으로 기존 VASP는 11월 20일까지 강화된 기준(대주주 적격성·재무상태 등)에 맞춰 재신고해야 함
- 전망: 업계는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을 갖춘 3~4곳이 실제 인수가치가 있다고 보며, 연말부터 인수·투자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측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