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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약가구 54.5만…5년새 21%↑ (sedaily.com)

  • 통계: 국가데이터처 2025년 11월 기준, 판잣집·비닐하우스·숙박업소 등 거주 주거취약가구 54만5000가구 — 전체가구(2324만6000가구)의 2.3%
  • 구성: 숙박업소 객실 5만8000가구, 판잣집·비닐하우스 9410가구, 공사장 임시막사 등 기타 47만8000가구
  • 증가 추세: 2015년 40만3000가구→2020년 49만가구(21.5%↑), 지난해는 2020년 대비 11.2% 추가 증가
  • 지역별: 경기도 14만8000가구(최다), 서울 13만1000가구
  • 모순적 상황: 주택보급률 103% 달성에도 안정적 주거를 갖추지 못한 가구는 오히려 증가 — 폭염기 냉방시설 부족·단열 저하로 취약계층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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