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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8학군 선도지구 지정 후 매물 40%↓·신고가 속출 (sedaily.com)

  • 시장 반응: 대전 둔산1동('대전 8학군')이 7월 15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로 지정된 후, 지정 단지 6곳의 매물은 144건에서 86건으로 2주 만에 40% 줄어듦
    • 과정한양(85㎡)은 5억85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2주 새 14% 이상 급등. 한가람(40㎡)은 2021년 고점(2억8000만원)을 넘어 3억5000만원까지 올랐고 현재 호가는 약 4억원
    • 13·14구역 15개 비교 평형 중 13개가 이미 2021년 고점을 웃돎
  • 정비사업 진행: 추진위는 2월 발족 이후 10주 만에 주민동의율 95%를 확보, 연내 정비구역 지정과 2027년 3분기 조합설립을 목표로 함. 총사업비는 약 3조원 추산
  • 후속 대책(과열 방지): 대전시는 2035년까지 총 4만8721가구 정비를 목표로, 2026년 5000가구·2027년 4000가구(최대 6000가구)를 순차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이번 1차 선정에서는 둔산동 9곳·송촌·중리·법동 1곳 등 10곳이 신청해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한양) 2곳이 선정됨. 시 관계자는 "10월 중 주민 의견을 모아 구체적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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