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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판매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저…건설·자영업 침체 반영 (hankyung.com)

  • 판매 실적: 2026년 상반기 상용차 판매 7만3042대로 전년 동기(8만4533대) 대비 13.6% 감소,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저 수준
    • 2023년 상반기(12만4408대)와 비교하면 3년 새 41.3% 급감
    • 트럭 4만7242대(-7.9%), 특수차 5751대(-29.5%, 전년 8160대), 버스 2만49대(-20.1%)
    • 현대 포터(1톤) 2만6850대(-5.4%, 전년 2만8379대), 기아 봉고 1만6415대(-8.2%)
    • 현대 5톤 트럭 2007대(-41.8%, 전년 3451대), 현대 마이티 2480대(-27.5%, 전년 3420대)
  • 배경: 자영업자 대출잔액이 2026년 1분기 기준 1095.5조원으로 역대 최대, 연체율은 2025년 말 1.86%에서 2.04%로 상승. 설문에서 57.0%가 "여건이 악화됐다"고 응답
  • 건설업 실적은 20개월 연속 감소, 2026년 5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2.2% 줄어든 19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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