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램 집중·SK하이닉스 낸드 2위…中 YMTC 3위 첫 등극 (hankyung.com)
- 낸드플래시 시장 순위(2분기 비트출하량 기준): 삼성전자는 25%(직전 32%에서 하락)로 1위를 유지했으나, 고마진 D램 생산에 주력하며 낸드 생산능력을 상대적으로 줄였다. SK하이닉스는 자회사 솔리다임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40% 늘며 22%로 2위를 지켰다.
- 중국 YMTC 첫 3위: 중국 양쯔메모리(YMTC)가 전년비 22%, 전분기비 5% 출하량을 늘려 14% 점유율로 키옥시아를 제치고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
- 매출 기준은 격차 여전: YMTC는 출하량 기준 3위지만 매출 기준으로는 5위에 그쳐, 제품 구성이 여전히 소비자용 저장장치 중심이고 고마진 기업용 SSD 비중은 낮다는 한계가 있다. YMTC는 하반기 기업용 eSSD 전환과 267단·300단 이상 낸드 개발을 위해 중국 정부 지원을 확대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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