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역대급이나 상위10사가 55.3% 독식 (hankyung.com)
- 대기업 쏠림 심화: 2분기 대기업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81.8% 급증한 반면 중견기업은 10.9%, 중소기업은 13.1% 증가에 그쳐 격차가 68.7%포인트에 달했다.
- 수출 상위 10개사의 비중은 55.3%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년동기(38.3%) 대비 17%포인트 급등한 수치다.
- 반도체·IT부품이 이끈 자본재 수출은 대기업이 124.5% 급증한 반면 중소기업은 15.4% 증가에 머물렀다.
- 정부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의 성과가 "대기업에만 머물러선 안 된다"며 10년간 1조원 규모의 '상생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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