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2분기 영업익 1224억…PF우발채무 7276억 감소 (hankyung.com)
- 실적 개선: 롯데건설의 2분기 영업이익은 122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0% 증가했다(1분기 504억원 포함 상반기 누계 1728억원, 전년 409억원의 4배). 2분기 매출은 1조6792억원으로 전년비 14.1% 감소했다.
- PF우발채무 축소: PF우발채무가 6개월 만에 7276억원 줄어 2426억원 수준(2025년말 3조1538억원 대비)이 됐다. 부천 상동·동대문 홈플러스 개발사업을 본PF로 전환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연말 목표는 2조2000억원대다.
- 재무지표 개선: 부채비율은 186.7%→162.8%, 유동비율은 120%→149.8%로 개선됐고 현금성자산은 1840억원 늘어난 820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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