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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증권사 순이익 5.94조…10대은행 육박 (hankyung.com)

  • 실적 비교: 10대 증권사의 2분기 합산 순이익은 5조9360억원으로 10대 은행 합산 순이익(6조300억원)의 98.4%까지 근접했다. 증권사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37.0% 급증한 반면 은행권은 6.1% 증가에 그쳐 비중이 76.21%에서 96%대로 뛰었다.
    • 미래에셋증권 2조원(전체 금융권 1위), 한국투자증권 약 1조원(5위), 키움증권 6806억원(전분기 대비 42.5%↑), 대신증권 2578억원(전분기 대비 77.1%↑) 등이다.
  • 성장 배경: 부동산 PF 중심 IB부문·기타 수수료수익이 전분기 대비 68.8% 늘었다는 설명이다.
  • 전망: 업계는 거래대금 둔화와 평가이익의 손실 전환 가능성 등으로 3분기 실적은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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