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평가익 업고 분기순익 1.91조…5대은행 다 제쳤다 (hankyung.com)
- 실적: 미래에셋증권의 2분기 순이익이 1조9052억원(전년동기 대비 369% 증가)으로 시장 예상치를 4500억원 이상 웃돌았다.
-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이 1조6240억원으로 세전이익의 64.2%를 차지했다.
- 은행권과 비교: 신한은행(1조3015억원), KB국민은행(1조1240억원), 하나은행(1조213억원), 우리은행(8427억원), NH농협은행(6052억원) 등 5대 은행 순이익을 모두 웃돌았다.
- 의미: 증권사가 국내 전체 금융권 분기 순이익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2개 분기 연속 순이익 1조원을 넘은 것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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