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축 분양가 5개월 만에 4억 껑충 (sedaily.com)
- 분양가 급등: 써밋 클라비온(영등포구)과 충정로역 자이르네(서대문구)의 전용 59㎡ 최고 분양가가 약 18억5000만원에 형성됐다.
- 5개월 전 인근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의 전용 84㎡ 최고가(18억8500만원)와 맞먹는 수준으로, 더 작은 평형이 큰 평형 최고가에 근접한 셈이다.
- 충정로역 자이르네는 4개월 전 공덕역 자이르네보다 1억원 넘게 분양가가 올랐다.
- 청약 경쟁: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는 227가구에 7233건(평균 31.9대 1), 공덕역 자이르네는 83가구에 6639건(평균 79.99대 1)이 접수됐다.
- 상승 배경: 원자재·인건비 상승, 서울 지가 상승, 신축 공급 부족, 전월세 불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