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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안심주택 대상지 250m→500m 확대 검토 (hankyung.com)

  • 적용 범위 확대: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조성이 가능한 역세권 범위를 현행 250m에서 500m로 넓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오세훈 시장은 8월 12일 구로구 청년주택 단지를 방문해 이를 논의했다.
  • 공급 목표: 2026~2030년 1만7500가구를 추가 공급해 누적 4만6000가구를 채운다는 목표다. 현재까지 101개소 3만3621가구가 준공됐고, 올해 1차 모집 경쟁률은 평균 105대 1에 달했다.
  • 사업자 유인책: 민간 임대사업자의 공공기여 비율을 3년 한시로 5%포인트 낮추고, 건설자금 이자지원 한도를 2%포인트에서 4%포인트로(2026년 4월 시행) 확대했다.
  • 임대료 수준: 공공임대는 시세의 30~50%, 민간임대(공공지원)는 시세의 75~8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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