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금융사고 490억원…신한·기업銀 피해액 대폭 상향정정 (hankyung.com)
- 은행별 금융사고 규모: 국민은행 35억7800만원(2023년 9월~2024년 12월, 부동산 시행사·허위 분양자 공모 대출사기로 수사 중), 신한은행 173억4400만원(당초 29억6400만원→69억6900만원→173억4400만원으로 재정정), 우리은행 98억7000만원(당초 약 40억원에서 상향), 기업은행 182억2000만원(당초 47억8000만원에서 상향)으로 4개 은행 합계 약 490억원에 달한다.
- 특징: 여러 은행이 2024~2026년 사이 기존 공시했던 사고 금액을 반복적으로 상향 정정한 것이 이번 집계의 특징이다. 신한은행은 담보물 매각과 채권보전 조치로 회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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