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성장펀드, 청년 서민우선배정 20%→50%로 확대 (korea.kr)
- 청년 가입기회 확대: 금융위원회는 지난 5월 출시한 6000억원 규모 국민참여성장펀드(1차)의 청년(19~34세) 가입 비중이 가입자수 기준 12.4%, 가입금액 기준 8.0%에 그쳤다고 밝히며, 2차 펀드에서는 서민 우선배정 비중을 1차 20%에서 2차 50%로 대폭 상향해 청년 가입기회를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 1차 펀드 청년 가입자 중 약 61%가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서민형 ISA 기준과 동일) 요건에 해당했다.
- 청년 가입자 1인당 평균 가입금액은 1280만원이었다.
- 상품 특성: 펀드 만기는 5년, 투자위험 1등급의 고위험 상품이며, 투자금액의 10~40%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지방소득세 포함 9.9%) 세제혜택이 제공된다. 정부는 국민 투자금의 20%를 재정으로 후순위 보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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