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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월세지원 20만원 (sedaily.com)

  • 공급 목표: 서울시가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가구(청년안심주택 4만6000가구+수요 반영분 2만8000가구)를 공급한다.
    • 청년안심주택은 2030년까지 1만7500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역세권 대상지 범위를 250m에서 500m로 확대한다.
  • 민간 사업자 인센티브: 건설자금 이자지원을 2%포인트에서 4%포인트(3년 한시)로, 공공기여 비율은 5%포인트 완화(3년 한시)한다.
  • 임대료 지원(2030년 목표): 25만명에게 주거지원을 제공하며, 연 2만8000명에게 월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지원 대상 밖 청년에는 월 8만원의 관리비를 신규 지원한다. 보증금 이자지원은 연 소득기준을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완화하고 최대 3% 금리를 5000명에게 지원한다.
  • 예시 사업: 개봉 사거움(구로구 개봉역 인근)은 총 605가구(공공임대 96가구, SH매입 177가구, 민간임대 332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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