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은행 비상금대출 신청 35%↑…서민 급전 수요 (sedaily.com)

  • 시중은행 3곳(KB국민·신한·하나) 비상금대출 잔액, 7월 말 9,096억원으로 1년 새 39.2% 증가
    • 지난달 신규 취급 건수 2만5,081건으로 1년 전 대비 35.7% 증가, 신규 취급액은 378억원→491억원으로 30.0% 증가
  • 저축은행권도 소액 신용대출 확대: 3월 말 기준 79개 저축은행의 300만원 이하 소액 신용대출 잔액 1조4,466억원으로 1년 새 19.1% 증가, 통계 집계 이후 최대 규모
  • 대출 목적은 주택구입·투자가 아닌 생활비·병원비 등 예상치 못한 자금 충당: 은행 관계자는 "신용대출 한도를 축소하거나 취급을 조절하는 동안에도 생활 자금 수요는 사그라들지 않았다"고 설명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