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총량 늘어도…2금융권 한도는 제자리 (sedaily.com)
- 정부, 올해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 목표를 1.5%에서 3% 수준으로 상향했으나 상호금융·카드·캐피털 등 2금융권의 실제 대출 공급 여력은 거의 확대되지 않을 전망
- 상호금융권 개별 목표: 신협·수협·새마을금고는 가계대출 순증이 불가능한 0% 수준, 농협은 1% 이내 증가율만 허용
- 상호금융권 올해 누적 대출 증가액: 전체 10조6,000억원 — 농협 7조원, 새마을금고 2조1,000억원, 신협 1조6,000억원, 산림조합 1,000억원
- 업계 반응: "목표치가 0%에서 3% 수준까지 확대된다고 해도 신규 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릴 정도의 여유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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