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신림10구역 재개발 속도…동의율 완화 효과 (hankyung.com)

  • 신림10구역,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사업지(약 5,000가구)로 지난달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
    • 토지 등 소유자가 3,600명에 달해, 정부의 민간 재개발 동의율 완화(75%→70%) 정책의 직접 수혜 사례로 꼽힘
    • 인근 조합 관계자: "신림10구역은 토지 등 소유자가 3,600명에 달해 동의율 요건이 조금만 낮아져도 사업 속도를 높이는 효과가 클 것"
  • 서울 재개발 사업 전반의 공급 시기 앞당겨질 전망: 지난 3월 말 기준 아직 조합설립 인가·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지 않은 서울 재개발 사업지를 기준으로 추산할 때 약 5만가구 공급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