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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내부통제 강화 주문 (sedaily.com)

  • "상사도 지적할 수 있어야": 우리금융지주 윤인섭 사외이사는 상사에게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할 수 있는 문화 정착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준법정신 확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2025년 4대 금융지주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현황:
    • 신한금융 7회(13건 안건 처리)
    • 우리금융 6회(11건 안건 처리)
    • KB금융 4회(15건 안건 처리)
    • 하나금융 2회(2건 안건 처리)
  • 우리금융의 차별점: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사외이사별 "주요 발언 및 토의 내용"을 지배구조 연차보고서에 공개하고 있으며, 윤리경영실장의 임면·성과평가를 위원회가 직접 관장해 독립성을 보장한다.
  • 사외이사들이 제시한 개선사항: 기업문화 진단 데이터의 장기 축적, 대출심사부터 연체관리까지 전 과정 점검, 동산담보대출 심사·회수 절차 점검, 해외법인 내부 관리 체계 강화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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