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삼전닉스 PER 3배대 저평가' (hankyung.com)
- KB증권 리포트: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해 "고점론 확산 속에서도 저평가"라고 진단. 8월 12일 종가 기준 2027년 예상 PER이 삼성전자 3.7배, SK하이닉스 3.2배로 "극단적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
- 두 회사 합산 영업이익이 지난해 91조원에서 올해 641조원, 내년 964조원으로 급증해 1000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12조원(영업이익률 55%, 전년동기比 817%↑), SK하이닉스는 77조원(영업이익률 78%, 전년동기比 579%↑)으로 예상.
- 엇갈리는 시각: 반면 키움증권(39만원→35만원)·미래에셋증권(55만원→37만원)·신한투자증권(59만원→45만원)·삼성증권(50만원→40만원) 등은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 KB증권은 고점 대비 49% 하락한 삼성전자가 조정 마무리 국면에 진입해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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