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29주만에 최고 (sedaily.com)
- 수도권 전체: 8월 2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 236건(전주 대비 10%↑), 낙찰률 44.9%(전주 35.5%→9.4%p↑), 낙찰가율 95.5%(전주 84.5%→11.0%p↑)로 올해 1월 2주(97.7%) 이후 29주 만에 최고치.
- 지역별: 서울 낙찰률 50.0%(전주 23.1%→26.9%p↑)·낙찰가율 105.3%(전주 92.7%→12.6%p↑)·평균 응찰자 5.4명(전주 3.3명). 인천 낙찰률 51.2%(전주 39.3%→11.9%p↑)·낙찰가율 80.8%·평균 응찰자 7.1명(올해 주간 기준 최고). 경기 경매건수 173건(전주 127건→36%↑)·낙찰률 42.8%(전주比 6.6%p↑)·낙찰가율 95.7%(10.5%p↑).
- 배경: 세제·대출 규제 강화에도 중저가 아파트 수요가 집중돼 중랑구 신내아파트(128.8%), 노원구 상계주공6단지(125.9%) 등이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