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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대책 후속…금융위 실수요자금 적시공급 당부 (korea.kr)

  • 가계부채 점검회의: 금융위원회는 8월 14일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은행연합회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어 7월 가계대출 동향과 8·13 부동산 종합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한국은행·금감원·캠코·산업은행·주택금융공사·HUG·SGI서울보증과 은행연합회·2금융권 협회·5대 시중은행이 참석.
    • 이 위원장은 PF사업자 보증공급 확대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금융권은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 등 실수요 목적 자금을 적시에 공급해달라고 당부. 캠코펀드 3조원 추가조성, 은행·보험권 신디케이트론 확대 조성으로 부실사업장 정상화도 지시.
    • 가계대출 총량목표 조정과 관련해선 "시장에서 대출관리 기조 완화로 인식돼 투기수요를 자극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
  • 건설업계 환영: 대한건설협회도 정부의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환영하며 "건설업계 자금조달 부담을 덜고 민간 주택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 평가.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시기가 2027년에서 2029년으로 2년 유예되고, PF 특별보증 확대·수수료 인하·이주비대출 규제 완화 등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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