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은퇴 대기업 임원, 연 1억씩 90세까지 쓰려면 20억 필요 (hankyung.com)
- 사례 설정: 60세 은퇴를 앞둔 대기업 임원 A씨는 은퇴 후에도 현재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연간 생활비로 약 1억원이 필요하다고 예상. 90세까지 30년을 내다보며 현재 준비한 연금자산만으로 충분한지 재설계.
- 보유 연금자산: 연금저축보험 + 개인형 퇴직연금(IRP) 합산 약 15억원. 65세부터는 국민연금으로 월 200만원(연 약 2,400만원) 수령 예상. 계산상 추가로 약 5억원이 더 필요.
- 운용 가정과 인출 방식: 장기 물가상승률 연 2.5%, 연금자산 운용수익률 연 4.5%, 기대여명 90세로 가정. 60세 은퇴 첫해 1억원을 인출하고 이듬해엔 물가상승분을 반영해 1억250만원, 그다음 해엔 약 1억506만원으로 매년 증액 인출. 65세부터는 국민연금 수령액을 생활비에서 차감하되, 국민연금 자체도 물가상승률만큼 매년 늘어나는 것으로 계산.
- 전략: 자산을 안전자산 60%·투자자산 40%로 재배분하고, 세제 혜택이 있는 IRP를 중심으로 과세이연·수익률을 함께 노리는 다각화 포트폴리오 구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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