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18일 청약…'줍줍' 축소 전 마지막 물량 (hankyung.com)
- [정정 2026-08-22] 이 글은 당초 무순위 청약('줍줍') "폐지 결정"으로 전했으나, 국토교통부 방안 원문(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폐지 결정이 없음. 실제 내용은 수도권 규제지역 민간분양 잔여 물량을 LH 등이 우선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을 추진한다는 것 — 일반 추첨 공급이 축소되는 방향이며, 원 기사도 "사라질 전망"이라는 전망형 서술이었음
- 국토교통부,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서 수도권 규제지역 잔여 물량의 LH 우선매입 추진: 민간분양 잔여 물량을 LH 등이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청약통장 없이 참여 가능했던 무순위 청약 물량이 줄어들 전망
- 최근 1년(2025년 6월~2026년 5월) 수도권 규제지역 잔여 물량은 약 1600가구(전용 85㎡ 이하). 제도 개편 이전에 나오는 잔여 물량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
- 마지막 기회로 꼽히는 단지들:
- 서울 동작구 '드파인 아르티아' — 전용 84㎡A 경쟁률 171:1
- 서울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 전용 84㎡A 경쟁률 98.5:1
- 서울 송파구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 8월 18일 청약 예정, 공급가 9억4085만원(분양가 총액 10억1255만원), 지난달 16일 기준 시세 21억원으로 시세차익 약 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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