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초소형 아파트, 3.3㎡당 1억 돌파 (hankyung.com)
- 역삼아이파크(강남구 역삼동) 전용 28㎡가 11억5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되며 3.3㎡당 1억482만원으로 처음 1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까지 7~8억원대였다.
- 헬리오시티(송파구 가락동) 전용 39㎡ 21억원(3.3㎡당 1억1115만원), 까치마을(강남구 수서동) 전용 34㎡ 15억4500만원(3.3㎡당 1억421만원), 신동아(강남구 수서동) 전용 39㎡ 18억3500만원(3.3㎡당 1억87만원)도 각각 신고가를 기록했다.
- 거래량: 올해 상반기 전용 21~40㎡ 아파트 매매거래는 310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55건) 대비 51.0% 증가했다. 강남 3구(서초·송파·강남)에 소형 아파트 거래가 집중됐으며 사회초년생·1~2인 가구 증가가 수요를 견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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