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아파트를 1억대에…지분적립형 공공분양 도입 (sedaily.com)
- 구조: 정부가 분양가의 25%만 먼저 취득하고 나머지를 20~3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사들이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을 도입한다. 초기 지분 25% 취득 후 5년마다 20%씩 3차례 추가 취득하고 마지막에 15%를 취득해 완성하는 방식이다.
- 자금 부담 비교(전용 55㎡, 평균 분양가 6억3000만원 기준): 기존 방식은 LTV 40% 적용 시 초기 필요자금이 3억7800만원인 반면, 지분적립형은 분양가 대비 25%인 초기 분양대금 1억5750만원만 있으면 된다.
- 함께 도입되는 수익공유형: LTV를 최대 70%까지 적용하는 '수익공유형' 주택도 함께 도입되며, 공공분양의 약 15%를 두 유형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이르면 2026년 4분기 공공분양 단지부터 시작되며 세부 사항은 10월 중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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