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리츠시장 127조원…10년간 5배 성장 (sedaily.com)
- 시장 규모: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국내 리츠는 470개, 총자산 규모 127조3000억원으로 집계. 10년 전인 2016년(169개, 25조1000억원) 대비 개수는 약 2.8배, 자산 규모는 약 5배로 성장했으며 2002년 첫 상품 등장 이후 연평균 25%가량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
- 수익률과 자산 구성: 지난해 말 기준 정책리츠를 제외한 전체 리츠 평균 배당수익률은 11.8%. 운용자산(AUM) 기준 투자 유형별 비중은 주택 44.4%, 오피스 34.0%, 물류 6.5%, 리테일 6.4%, 혼합형 4.9% 순
- 주택 공급 기여: 주택리츠를 통해 공급된 주택은 7월 말 기준 누적 22만184가구(공공지원 민간임대 등 임대주택 21만6009가구, 분양 4775가구)
- 상장리츠: 7월 말 기준 국내 상장 리츠는 23개, 시가총액 약 8조4360억원으로 전달 대비 1200억원 증가.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의 기업회생 신청을 계기로 상장리츠 시가총액이 가중평균 27%가량 급락했으나 이후 서서히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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