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갤러리아포레 92억 역대 최고가…규제 비껴간 지역 매수세 (hankyung.com)
- 고가 거래 사례(8월 7~13일 주):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217.86㎡가 92억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고,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 166.98㎡ 47억5000만원,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 164.3㎡ 39억원, 영등포구 여의도동 대교빌딩 95.5㎡ 34억원에 각각 거래됨
- 주간 상승률 상위: 대출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한 지역으로 매수세가 몰리며 경기 성남 중원이 1주일간 0.55%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 서울 중랑 0.46%, 서울 성북 0.43%, 경기 화성 병점 0.42%, 서울 서대문 0.41% 순으로 뒤를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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