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한달반만에 160원 급락 (hankyung.com)
- 원·달러 환율 1397.7원, 7월1일(1559.2원) 대비 161.5원 급락: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397.7원으로 하락했다. 약 1.5개월 사이 161.5원이 급락한 수치다. 원인으로는 ①8월 법인세 중간예납 규모가 46조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기업들의 원화 환전에 따른 달러 매도 증가, ②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하며 추가 달러 매도 압박 발생, ③반도체 기업 중심 무역수지 흑자 급증으로 매도 대기 달러 누적, ④외국인의 국내 주식 결제용 달러 매도가 꼽힌다.
-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말 환율이 1350원대까지 낮아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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