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한도 배분 이달 확정…중금리·청년보증은 총량 예외로 (sedaily.com)
- 금감원, 8·13 대책 후속으로 가계대출 총량 목표 2배 상향: 금융감독원이 8·13 부동산 대책 후속 회의에서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1.5%에서 3.0%로 상향하고 실수요자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중금리대출에 적용 중인 총량 예외 비율(30%)을 상향 조정해 중저신용자 대출 취급을 유도하고, 청년특례 전세대출 보증과 청년 전월세결합보증도 총량 예외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취급액 전체 또는 일부를 예외할지는 추가 검토할 예정이다.
- 잔금·중도금·이주비 등 집단대출은 전체 목표치 3.0%에는 포함되지만 개별 은행 관리 범위에서는 제외된다.
- 금융사별 총량 한도 배분은 이달 내 완료할 예정이며, 7월까지 목표치를 초과한 은행에는 배분 한도 감축 페널티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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