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발행어음 잔액 감소, 조달금리 4% 육박 (hankyung.com)
- 증권사 발행어음 잔액 감소, 조달금리 4% 육박에 속도조절: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잔액은 6월말 8조7751억원으로 3월말(9조1738억원) 대비 3987억원(4.3%) 감소, 지난해 말(9조4312억원) 이후 2분기 연속 감소세다. KB증권도 6월말 11조31억원으로 3월말(11조4573억원) 대비 4542억원(4.0%) 줄었다.
- 한국투자증권은 22조4679억원으로 3월말(21조6350억원) 대비 8329억원(3.8%) 늘어나는 데 그쳤고, 미래에셋증권은 10조1063억원에서 10조5776억원으로 4713억원(4.7%) 증가에 머물렀다. 자기자본 대비 발행어음 한도 소진율이 가장 높았던 한국투자증권은 작년말 약 96%에서 1분기말 83%, 2분기말 81%로 낮아졌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초대형IB로 지정된 증권사가 자기자본의 200%까지 조달할 수 있는 만기 1년 이내 확정금리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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