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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애최초 매수 7월 7547건, 5년만 최대 (hankyung.com)

  • 서울 생애최초 주택매수 7월 7547건, 4년8개월만 최대: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직방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을 분석한 결과 7월 서울의 생애최초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연립주택 등) 매수 건수는 7547건으로 2021년 11월(7886건) 이후 4년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월(7210건) 대비로는 337건(4.7%) 증가했다.
    • 30대 매수 비중이 57%(4300건)로 6월(55.2%)보다 1.8%포인트 확대됐고, 20대 비중도 10.6%에서 11.8%로 확대됐다. 반면 40대(19.2%→18.6%)·50대(9.1%→7.6%)·60대(4.5%→3.6%) 비중은 모두 감소했다.
    • 자치구별로는 은평구(841건, 11.1%)가 가장 많았고 노원구(8%)·강서구(7%) 순이었다. 생애최초 매수자는 규제지역에서도 LTV 70%를 적용받아(일반 매수자 40% 대비 완화) 청년층 매수를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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