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한도 1조원으로…5대銀 일제히 확대 (sedaily.com)
- 한도 확대: 하나은행 1,000억원→3,500억원, KB국민은행 1,000억원→3,000억원, 신한은행 1,000억원→1,500억원으로 늘렸고 우리은행·NH농협은행은 1,000억원을 유지, 5대 은행 총 한도가 1조원에 달했다
- 금리 인하: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잔금대출 금리를 0.1%포인트 내리기로 했고, 하나은행은 금리 인하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 배경: 금융감독원이 19일 은행권 여신담당자 실무회의에서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을 별도의 "유보분 총량 관리 대상"으로 지정, 은행 연간 가계대출 총량 관리 목표치에서 집단대출을 사실상 제외했다. 이와 함께 금융위원회가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를 기존 1.5%에서 3.0%로 상향하면서 은행들이 집단대출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 은행권 관계자 "수요가 큰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 한도를 늘리고 있다"
- 입주: 다음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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