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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銀 인증서 한곳에…통합 서비스 '나임' 8월 중 발표 (sedaily.com)

  • 서비스: 금융결제원이 추진하는 '나임(NAIM)'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 6개 은행의 개별 인증서를 단일 선택창에서 통합 제공하는 본인 확인 서비스다
  • 작동 방식: 이용자가 서비스에서 나임을 선택하면 6개 은행 인증서가 한 화면에 표시되고, 기존 보유 인증서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은행을 통해 본인 확인을 진행한다. 별도 가입이나 신규 인증서 발급이 필요 없고 기존 인증서를 그대로 쓸 수 있다
  • 일정: 출시 계획을 8월 중 발표할 예정
  • 배경: 지난해 5월 6개 은행이 체결한 '은행권 본인 확인 서비스 상호연동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 적용 가능성도 검토 중이나 금융결제원은 "정해진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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