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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활용 청년·신혼주택 2.8만가구, 청년기숙사 2000호 공급 (hankyung.com)

  • 결정: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가 8월 20일 국유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2만8000가구 공급을 의결했다(2027년부터 순차 착공)
    • 서울 강서구 공항동 군부지: 918가구(내년 착공)
    • 서울 성수동 옛 서울경찰청 기마대 부지: 청년주택 및 복합공간 개발
  • 청년기숙사 2000호(대학생 1000호·근로자 1000호): 대학생용은 구로구 관세청 센터·성동구 행당동 교육부 부지, 근로자용은 세종 나성동 공영주차장·수원 옛 서울농대 부지에 조성. 사학재단·장학재단·지방공사 등과 협업해 국유지를 장기대부하는 방식이다
  • 절차 간소화: 사업계획 검토 기간을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한다
  • 기타: 시니어 레지던스 시범사업을 부산 영도예비군훈련장·해양수산부 관사 부지·강원 원주교도소 부지에서 추진하고, 노후 청·관사 약 200곳(전국 2,119곳 중)을 2027년부터 개발한다. 2028년까지 국유재산 590만 필지를 전수조사해 AI 기반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완성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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