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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에 코스피 5.9% 급등 마감 (hankyung.com)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40조원)을 발표, 주가는 169만1000원(12.7% 상승)까지 올랐다. SK스퀘어는 12% 근처, 삼성전자와 우선주도 10% 안팎 상승
    • 증권가는 추가 여력을 크게 보고 있다 — JP모건 최소 181조5000억원, UBS 최대 211조원의 추가 주주환원 여력 추정
    • 삼성전자도 조만간 150조원 안팎의 자체 주주환원안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 SK하이닉스 노사는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 마감 지수: 코스피 6852.58 마감(전일 대비 5.9% 상승). 장 초반 전날 10% 폭락했던 SK하이닉스 주가가 하루 만에 낙폭을 만회했다
  • 수급: 외국인 순매수 1조7117억원, 개인 순매도 2조2791억원
  • 배경: AI 슈퍼사이클로 인한 메모리 기업들의 중장기 현금 창출력에 대한 확신이 주가 상승과 업계 재평가의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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