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디지털자산 시장 전환기"…토큰증권 사업 확대 (hankyung.com)
- 방향: 메리츠증권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전환기를 맞아 토큰증권(STO)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강병하 상무 발언: "과거 가격 상승과 투기적 수요가 시장을 이끌었다면 앞으로는 STO, 실물자산토큰화(RWA), 스테이블코인 등을 중심으로 기관과 실수요가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은행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증권사는 토큰증권 사업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추진 계획: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우선 비정형 증권 중심으로 사업을 준비하며, 향후 주식·채권 등 정형 증권 토큰화가 허용되면 확장을 검토한다. 현재는 규제 체계 정립을 기다리는 단계
- 일정: 9월 28일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글로벌 웹3·디지털자산·AI 프라이빗 콘퍼런스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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