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5거래일 연속 하락…11개월 만에 최저 (sedaily.com)
- 환율: 원·달러 환율이 1392.6원에 마감해 전일 종가(1397.7원) 대비 5.1원 하락했다. 장중 한때 1384.1원까지 내려가며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지난달 1일(1559.20원) 대비 2개월간 175원 이상 하락
- 자본유출 둔화: 8월 1~19일 자본유출 규모는 33억달러로, 7월(62억달러)·6월(305억달러)보다 줄었다. 개인투자자의 해외증권 매수는 31억달러
- 전망: 원화 강세 흐름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변수로 국민연금의 환헤지 비율이 꼽힌다. 환율이 1390원 부근 이하를 유지하면 국민연금이 환헤지 비율을 더 이상 높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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