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마스터플랜 발표 무기한 연기 (sedaily.com)
- 국토연구원, 용산공원 종합기본계획 5차 변경안 발표 연기: 국토교통부가 발주한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5차 변경안 연구용역의 결과 발표가 원래 예정된 9월(연구 종료 기한 다음 달 14일)에서 무기한 연기될 전망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상황 급변으로 정책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만큼 9월 이후로 발표가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정부가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며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면서 연구의 전제가 바뀐 데 따른 것이다.
- 종합기본계획은 법정계획으로, 주택 공급을 포함하려면 관련 법령 개정이나 구역 분리 등 별도 조치가 필요해 이 계획이 향후 법적 근거가 된다.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