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T 투자 비트고, 韓 가상자산 수탁시장 진출 (sedaily.com)
- VASP 신고 승인: 금융정보분석원(FIU)이 8월 18일 비트고코리아의 VASP(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 특정금융정보법 시행 이후 해외 디지털자산 기업이 직접 신고를 수리받은 것은 처음이다
- 지분 구조: 하나금융그룹이 비트고코리아 지분 약 25%, SK텔레콤이 10%를 보유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2023년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은 뒤 2024년 합작법인을 공동 설립했다
- 사업 계획: 비트고코리아는 국내 금융사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가상화폐 수탁 서비스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 관련 동향: Sh수협은행도 디지털자산 수탁사 인피닛블록 지분 14.95%를 확보해 공동 2대주주로 진출했다
- 시장 영향: 기존 국내 거래소의 VASP 면허 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제기됐고, 해외 기업들이 직접 설립 방식을 채택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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