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사이드카 79번째…역대 최다에 '제도 손봐야' 목소리 (hankyung.com)
- 올해 사이드카 발동 79회로 역대 최다: 유가증권시장 48회(매수 23회·매도 25회), 코스닥시장 31회(매수 18회·매도 13회)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연간 발동 횟수 45회를 이미 초과
- 제도 개선 목소리
- 동국대 이준서 교수: "최근 사이드카가 자주 발동해 제도에 대한 시장 참여자의 민감도가 떨어지고 있다"며 발동 기준 상향 필요성 제기. 2015년 가격 변동폭이 ±15%에서 ±30%로 확대된 점을 고려해 조정 필요
- 세종대 김대종 교수: "현재 사이드카는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고 경우에 따라 오히려 변동성을 키우기도 한다"며 폐지론 제기. 미국은 1999년 사이드카를 폐지하고 현재 서킷브레이커 중심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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