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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금리↓·달러↓·뉴욕증시 반등 (hankyung.com)

  •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규모 최소 2배 확대 발표: 19일 개장 전 10년물·20년물·30년물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
    • 재무장관 베선트는 이전부터 "10년만기 국채 등 국채 수익률을 주요 정책 목표로 관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옴
    • 160억달러 규모의 신규 20년 만기 국채 발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나온 조치
    • 배경: 전 세계적으로 장기 채권이 대량 매도되며 가격이 폭락, 30년물 미국채 수익률이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한 상황
  • 장기국채 수익률 하락: 발표 직후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전날 5.33%(19년만에 최고치)에서 5.196%로, 10년물은 4.647%로 하락(각각 6~9bp 하락 폭으로 보도됨)
  • 달러 약세: ICE달러지수 98.922(전날 대비 0.7%↓), 엔화는 달러당 158.17엔으로 일주일 만에 최고치(달러 대비 최대 0.9%↑)
  • 뉴욕증시 반등: 오전 10시8분 기준 S&P500 0.3%↑, 다우존스 0.5%↑, 나스닥 보합
  • 안전자산·원자재 동반 강세: 금 현물가격 3%↑ 온스당 4,462.46달러, WTI 배럴당 85달러·브렌트유 배럴당 91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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