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장에 은행 ETF 판매 한달새 83% 급감 (hankyung.com)
- 은행 ETF 판매액 급감: 국민·신한·하나·농협 4개 은행 7월 ETF 판매액 1조9,160억원, 6월(11조3,309억원) 대비 83.1% 감소(약 10조원 감소)
- 지난해 12월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1조원대로 떨어짐
- 배경: 코스피가 지난달 22.2% 급락하며 6000대로 내려앉자 매수를 주저하는 투자자 증가
- 자금은 예금으로 이동: 같은 4개 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6월말 대비 41조1,602억원 늘어 825조2,049억원 도달
- 은행 수익 영향: 상반기 신탁 수수료 이익은 8,0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4% 증가했으나, ETF 판매 급감이 향후 비이자수익에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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