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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가구, 자가보다 둘째 출산 가능성 16.3% 낮아 (sedaily.com)

  • 연구 결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연구원이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가족패널(1~9차년도) 자료를 활용해 발간한 '주택점유형태와 주거비가 추가출산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 가구는 자가 가구보다 추가출산 이행 가능성이 16.3% 낮다
  • 추가출산 이행위험비: 자가 1.188, 전세 0.837, 월세 0.849, 무상·기타 0.807
  • 표본 특성: 첫 출산 경험자 1,079명 중 454명(42.1%)이 추가출산을 했고, 첫 출산부터 추가출산까지 평균 2.84년(32개월)이 걸렸다. 평균 연령 33.9세, 근로 중인 비율 22.9%, 연평균 소득 4,877만원, 월평균 주거비 34만3,000원
  • 주택 점유 형태 분포: 자가 51.5%, 전세 31.6%, 월세 9.6%, 무상·기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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