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하반기 30곳 추가 합병…올해 총 51곳 (sedaily.com)
- 합병 계획: 새마을금고가 상반기 21개 금고 합병에 이어 하반기 30개 금고를 추가 합병하기로 했다. 올해 총 51개 금고가 합병될 예정이다
- 부실채권 처리: 상반기 전국 1,251개 금고가 매각한 부실채권 규모는 3조4,783억원이며, 이 중 3조1,881억원을 MG자산관리회사(AMCO)를 통해 처리했다
- 연체율·순손실 개선: 연체율이 지난해 6월 8.37%에서 지난해 말 5.08%로 낮아졌고, 순손실도 같은 기간 1조3,287억원에서 1조2,658억원으로 줄었다
- 목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8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연체율 관리와 경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6조7,000억원의 적립금으로 손실 대응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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